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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기사승인 2018.01.31  14: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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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시민권을 부여받은 인공지능(AI) 로봇

홍콩에 있는 미국 로봇 개발회사인 핸슨 로보틱스사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인공지능(AI)이다. 얼굴 표정으로 62가지 감정을 나타낼 수 있으며 사람처럼 웃을 수 있고 눈을 깜빡이기도 하며 농담을 건네기도 한다. 소피아의 표정은 배우 오드리 헵번을 본뜬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피아에는 딥러닝 기술이 탑재되어 대화를 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해 더 사람 같은 답변을 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명예 시민권(사우디아라비아)을 받아 화제가 된 인공지능(AI) 로봇 ‘소피아’가 한국을 찾았다. 소피아는 2018년 1월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박영선 의원실과 지능정보산업협회 주최로 열린 ‘4차 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콘퍼런스에 노란색 저고리와 분홍색 한복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소피아는 개발사인 핸슨로보틱스의 데이비드 핸슨 대표와 함께 인간과의 대화를 능숙하게 이어가며 로봇의 권리와 미래 사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현장에서]Q:인공지능은 화재현장에서 노인과 아이 누굴 구할까 A:출구 가까운 사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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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themostordinary@gmail.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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