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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방송]탐사·지역보도에서 '산소 같은 존재감'

기사승인 2017.10.24  13: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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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재단이 발간하는 저널인 <신문과방송>이 10월호에서 [비영리 저널리즘]을 커버 특집기사(논문)로 다루면서 국내 비영리 매체로는 <뉴스타파> <옥천신문>과 함께 <단비뉴스>를 비영리 저널리즘 모델의 대표주자로 꼽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대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정훈 교수는 '탐사보도·지역보도에서 산소 같은 존재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단비뉴스>는 지역·농촌·청년 문제 등에 초점을 맞춘 대안매체로서 기능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썼네요. 그는 또 '취재와 보도가 학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면서 현장탐사를 병행한다'며 '기존 주류 매체보다 더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이해와 통찰력을 담아내는 지역 이슈 관련 보도가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다른 두 매체도 우리 저널리즘스쿨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 스쿨 [탐사보도] 담당 교수이기도 한 김용진 대표가 이끄는 <뉴스타파>에는 우리 졸업생 셋(박경현·임종헌·김남범), <옥천신문>에는 장재원이 주력으로 뛰고 있습니다. 해외 비영리 매체를 소개한 다른 글에서는 영국 , 미국 등이 차별화한 고품질 뉴스 서비스로 지속 성장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네요.

                                                                                                                   이봉수 교수 

 

   
   
 

이정훈 대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danbi@danbinews.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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