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그린벨트

기사승인 2020.07.18  22:57:08

공유
default_news_ad1

- 개발제한구역

무분별한 도시 확산을 막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으로 설정된 도시 주변 녹지대를 말한다. 건축물 신·증축과 용도변경, 토지의 형질변경과 토지분할 등의 행위가 제한된다. 195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제도로, 국내에서는 1970년대 서울을 포함해 국토의 5.4%를 그린벨트로 지정했다.

정부가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를 검토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거론되는 지역은 서초구, 강남구 일대다. 그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그린벨트는 미래세대를 위해 남겨야 한다”며 해제를 반대했다. 그린벨트 해제는 지자체장의 권한이지만, 지자체가 반대하면 국토부장관이 직권으로 해제할 수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연합뉴스

당정 "강남 그린벨트 해제 검토"…서울시 "그러면 판 깨진다“

-노컷뉴스

"그린벨트는 최후의 허파" vs "훼손된 허파는 개발해야“

 

 

김은초 기자 quaestio1566@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