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오팔세대

기사승인 2020.03.28  01:31:53

공유
default_news_ad1

- 구매력을 갖춘 5060세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표하는 58년 개띠를 의미하는 동시에, Old People with Active Life의 앞 글자를 딴 단어다. 이들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데 익숙하고, 경제적·시간적 여유를 바탕으로 스스로를 위해 아낌없이 소비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노년층의 모습을 보인다.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TV조선 <미스터트롯> 흥행의 중심에는 중장년층이 있었다. 이들은 자녀들에게 음원 스트리밍하는 방법을 배우고, 10대 아이돌 팬덤 못지 않게 가수를 따라 순회공연을 도는 등 적극적으로 ‘내 가수 사랑’에 나서고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종편 최고시청률인 35.7%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고,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연합뉴스

트로트 대세 된 이유? '스밍' 돌리는 오팔세대!

-국민일보

은퇴 후 간편식·포기김치, 오팔세대 실용소비 눈떴다

 

 

김은초 기자 quaestio1566@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