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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수배

기사승인 2019.11.09  0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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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수배단계 중 강력한 조치

체포영장이 발부된 중범죄 피의자에게 내리는 국제 수배다. 적백 수배가 내려지게 되면, 인터폴 가입 국가 사법당국에 수배자의 사진과 지문 등의 정보가 공유된다. 신병이 확보되면 수배한 국가로 강제 압송될 수 있다. 범죄 수사를 위한 신원 및 정보를 위한 청색수배, 공공안전 위협을 경고하는 녹색수배, 실종자 소재 확인위한 황색수배, 변사체에 관한 정보 습득위한 흑색수배, 무기 등에 대한 경고 단계인 귤색수배, 범죄수법 공유하는 자색수배, 유엔 안보리 관련한 특별수배로 나뉜다.

고(故) 장자연씨 사건과 관련한 증인 배우 윤지오 씨에 대해 적색 수배 조치가 내려졌다. 2019년 11월 7일 경찰은 후원금 사기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윤씨에게 출석요구를 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아 체포영장을 내리고 강제 수사 절차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인터폴 적색 수배는 한국 경찰에 요청에 따라 3일 만에 내려졌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국일보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에 “내겐 해당 안 돼” 반발

-중앙일보

'명예훼손·후원금 의혹'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령 내렸다

장은미 기자 josinrunmi@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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