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플라잉카

기사승인 2019.10.23  18:49:01

공유
default_news_ad1

- 하늘을 나는 자동차

도로 주행과 공중 비행 둘 다 할 수 있는 자동차를 뜻한다. 광의의 개념으로는 자동차와 비행기의 기능이 결합된 차세대 운송 수단을 의미한다. 도로 주행 비행기(roadable aircraft), 호버 카(hover car, 실제로 날 수는 없으나 추진력을 이용해 지면으로부터 약간 떠서 주행하는 자동차) 등을 포함하기도 한다.

2019년에 현대차는 전략기술본부 산하에 ‘도심 항공 모빌리티’ 개발을 이끌 사업부를 신설해 ‘플라잉카’ 개발에 뛰어들었다. 핵심 부품계열사인 현대모비스를 통해 향후 3년간 4조원을 투입해 미래차 기술경쟁력 확보에 나서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전략 투자에 2025년까지 모두 41조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2039년 서울 하늘엔 플라잉카, 땅엔 전기차

-한겨레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미래차 혁신성장 ‘가속페달’

 

 

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