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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순환시계

기사승인 2019.10.22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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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제지표가 경기순환국면 가운데 어디에 있는지 좌표평면상에 보여주는 것

주요 경제지표가 경기순환국면 중 상승, 둔화, 하강, 회복 가운데 어디에 있는지 좌표평면상에서 시계처럼 보여주는 지표. 네덜란드 통계청의 기본 개념을 근간으로 작성되며 통계청이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에게 경제 상황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2019년 9월 29일 통계청의 ‘경기순환시계’를 보면, 7월 기준 10개 주요 경제 지표 가운데 6개가 경기 순환 가운데 ‘하강’에 위치해 있다. ‘하강’에는 서비스업생산지수, 소매판매액지수, 취업자 수, 소비자기대지수, 건설기성액,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있다. 나머지 4개인 광공업생산지수, 수출액, 수입액, 설비투자지수는 ‘하강’에서 ‘상승’으로 전환하기 전인 ‘회복’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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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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