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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기사승인 2019.09.28  02: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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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의 음식 배달 서비스

쿠팡에서 만든 음식 배달 서비스로 2019년 5월부터 서울 일부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일반인이 자신의 자동차로 택배를 배달하는 ‘쿠팡 플렉스’처럼 배달을 하는 것으로 일종의 공유경제 플랫폼 노동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쿠팡이츠는 배달비와 최소주문금액을 받지 않는 등 공격적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국내 모바일 음식 배달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20조원이다. 배달서비스를 음식점에서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중개해주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쿠팡이츠 외에도 메쉬 코리아의 ‘부릉프렌즈’, 배달의 민족의 ‘배민커텍트’ 등이 함께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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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미 기자 josinrunmi@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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