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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기사승인 2019.04.30  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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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독자기술로 개발한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줄임말로 한국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유전자치료제다. 인보사는 연골세포에 재생 유전자를 삽입해 퇴행성관절염을 고치는 치료제로, 코오롱생명과학이 2017년 판매허가를 받았다.

최근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시판 제품이 허가 당시 성분과 다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허가 과정에서 로비가 의심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세포(HC)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전환세포(TC)가 담긴 2액으로 구성된 주사제다. 최근 2액의 형질전환세포가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293유래세포)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시민단체 "인보사, 허가 과정서 로비 의혹"…코오롱 "안전엔 문제 없다"

-경향신문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보사 허가 과정 로비 의심"

 

 

이자영 기자 delicious_12@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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