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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마이스키

기사승인 2019.03.15  15: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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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트비아 출생의 미국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는 1948년생으로 '백발(白髮)의 사자'로 불리는 세계적인 첼리스트다. 세계적인 악단들과 협연했으며, 독주자로서 세계 각국을 순회 공연했다. 한국의 첼리스트 장한나를 세계 무대에 올려놓는 데 기여했고 한국 가곡을 레코딩하는 등 한국음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친한파’로도 불린다.

2019년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경남 통영 일대에서 열리는 2019 통영국제음악제에 미샤 마이스키가 찾아온다. 통영국제음악제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올해 '운명(Destiny)'이라는 주제로 통영 일대에서 열린다. 미샤 마이스키 외에도 많은 음악가들이 이곳을 찾는다. 미하엘 잔덜링이 지휘하는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3월 29일 개막 공연에서 ‘운명’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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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미 기자 josinrunmi@naver.com

<저작권자 © 단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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